언제나 NoteFor를 아껴주시고, 따뜻한 일기와 소중한 공감의 꽃(🌼)을 나누어 주시는 사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oteFor 개발팀입니다.
오늘, NoteFor의 새로운 버전 2.2.0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과 대화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 그 기록의 순간이 한층 더 자유롭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강력한 프리미엄 기능과 글쓰기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여러 개선 사항을 준비했습니다.
1. [프리미엄 신기능] 교환일기 ‘댓글’ 기능
— 함께 나눈 일기 끝에, 다정한 한마디를 덧붙여보세요 —
가족, 연인, 소중한 친구와 일상을 나누는 ‘교환일기’.
그동안 꽃(🌼)을 통해 조용히 공감을 표현하셨다면, 이제는 일기에 직접 댓글을 남겨 마음을 전하실 수 있습니다.
- 다정한 대화로 깊어지는 유대감:
“오늘 요리 정말 맛있어 보였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힘내!” 등 일기를 읽은 소감과 따뜻한 응원을 최대 360자로 남겨보세요. -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개 SNS와 달리, 댓글은 그룹 멤버들만 볼 수 있는 안전한 비공개 공간에서 오고 갑니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진솔한 마음을 나누실 수 있습니다. - 이용 안내:
그룹 내 댓글 열람은 무료 회원을 포함해 누구나 가능하며, 댓글 작성은 ‘프리미엄 플랜’ 전용 기능입니다.
2. [프리미엄 신기능] 일기 글자 수 ‘최대 3,600자’ 확장
— 여행의 생생한 기억과 깊은 성찰도 글자 수 걱정 없이 여유롭게 —
“여행의 하루를 빼놓지 않고 상세히 남기고 싶을 때”,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들을 깊이 있게 적다 보니 글자 수가 부족했을 때” 아쉬움을 느끼셨던 분들을 위해, 프리미엄 회원을 대상으로 일기 1편당 최대 글자 수를 기존 1,800자에서 2배인 ‘3,600자’로 대폭 확장했습니다.
- 일반 플랜: 일기 1편당 최대 1,800자 (200자 원고지 약 9매)
- 프리미엄 플랜: 최대 3,600자 (200자 원고지 약 18매)
글이 술술 풀려 마음속 생각이 넘쳐흐르는 날에도, 글자 수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긴 글을 기록해 보세요.
3. ‘제목 없이’ 바로 쓰는 가벼운 글쓰기
— 백지의 부담을 덜고, 떠오르는 순간 곧바로 기록하세요 —
지금까지는 일기를 저장하거나 공개할 때 제목 입력이 필수였지만, 이번 버전부터는 제목을 비워둔 채 본문부터 곧바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을 뭘로 지을까…” 고민하다가 소중한 생각이 흩어져 버리는 일 없이, 오늘 문득 떠오른 한 줄의 생각이나 스쳐 지나가는 감정도 가벼운 마음으로 남겨보세요.
(※ 기존처럼 제목을 입력하여 보관하는 것도 언제든 가능합니다.)
4. 화면 이동 없이 손쉽게 다듬는 ‘퀵 설정’ 시트
— 읽기와 쓰기의 몰입을 해치지 않고 나만의 감성으로 조정 —
앱의 디자인과 설정을 빠르게 바꿀 수 있도록, 화면 아래에서 부드럽게 올라오는 2가지 퀵 바텀 시트를 추가했습니다.
- 퀵 디자인 (홈 화면):
홈 화면에서 글자 크기, 줄 간격, 배경색, 표시 항목을 변경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퀵 라이브러리 (도서실 화면):
도서실(서가)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표시할 초기 서가 설정, 즐겨찾는 작가 관리, 콘텐츠 필터 등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NoteFor는 자극적인 피드와 조회수의 피로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조용히 마주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쉼터가 되고자 합니다.
새로워진 버전 2.2.0이 여러분의 하루를 한층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기를 소망합니다.
이용하시면서 느끼신 소감이나 건의사항은 앱 내 ‘문의하기’ 메뉴를 통해 언제든 편하게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정성 어린 피드백이 개발팀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NoteFor와 함께 행복한 기록의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